- 어도비 브랜드 비저빌리티, 셈러쉬의 AI 가시성 인텔리전스와 어도비의 에이전틱 콘텐츠 최적화 기능을 결합한 최초의 통합 솔루션… 비즈니스 및 브랜드 맥락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기업의 AI 검색 가시성 강화 및 고객 참여 향상 지원
- 약 3억 개의 실제 AI 검색 프롬프트를 비롯해 타깃 청중 도달 데이터, 경쟁사 대비 점유율 및 자사 채널 인사이트에 대한 접근… 챗GPT, 구글 AI 모드,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및 퍼플렉시티 AI 등 주요 플랫폼 내 자사 브랜드 노출 현황 파악 가능
- AI 인사이트와 콘텐츠 최적화 실행 사이의 간극 해소… 인간과 AI 에이전트 모두에게 비즈니스 성과를 견인하는 디지털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피드백 루프 기반 시스템
2026년 7월 22일, 서울 – 혁신적인 툴과 플랫폼을 통해 크리에이티브, 생산성 및 고객 경험을 구현하는 글로벌 기술 선도 기업 어도비는 기업이 AI 환경 전반에서 자사 브랜드의 가시성을 확보하고 신뢰를 구축하며 고객의 선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새로운 솔루션인 어도비 브랜드 비저빌리티(Adobe Brand Visibility)를 발표했다.
새로운 솔루션은 어도비 CX 엔터프라이즈(Adobe CX Enterprise)의 일부로서 제공된다. 어도비 CX 엔터프라이즈는 잠재 고객 확보 및 참여 유도부터 전환율 향상과 지속적인 충성도 구축에 이르기까지 기업이 고객 생애주기 전반을 관리하는 방식을 간소화하는 새로운 엔드-투-엔드 에이전틱 AI 시스템이다.
AI 기반 채팅 서비스와 브라우저를 활용해 제품을 발견하고 평가하는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어도비 브랜드 비저빌리티는 기업이 소비자의 관심을 확보하기 위해 AI 환경에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어도비의 새로운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 소매 사이트로 유입되는 AI 트래픽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5월 사이 1,324% 증가했다. 또한 같은 기간 여행 업계의 AI 트래픽도 2,215% 증가하는 등 이러한 채널의 성장세가 큰 폭으로 나타나고 있다.
아닐 차크라바티(Anil Chakravarthy) 어도비 고객 경험 오케스트레이션 사업 부문 사장은 “고객이 기업 웹사이트를 방문하기 전에 AI 툴과 먼저 상호작용하는 세상에서, 가시성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어도비는 마케팅 변혁 때마다 브랜드가 새로운 흐름에 대응하고 고객의 선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 왔으며, 어도비 브랜드 비저빌리티는 기업이 다양한 AI 환경에서 영향력을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포괄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셈러쉬(Semrush) 인수 후 관련 역량을 신속하게 통합했으며, 초기 고객 수요도 예상을 뛰어넘었다”고 말했다.
어도비 브랜드 비저빌리티는 생성형 엔진 최적화(GEO)를 위한 포괄적인 솔루션으로, 업계를 선도하는 어도비 LLM 옵티마이저(Adobe LLM Optimizer)의 기능과 셈러쉬의 AI 최적화(AI Optimization)를 결합했다.
예를 들어 한 여행사가 AI 툴을 통해 여행 계획을 세우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챗GPT가 경쟁사를 추천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가정해 보자. 이때 어도비 브랜드 비저빌리티는 약 3억 개의 실제 AI 검색 프롬프트(동종 최대 글로벌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해당 여행사가 어떤 프롬프트에서 우위를 점하거나 뒤처지고 있는지를 정확하게 보여준다. 여기에 어도비가 자사 채널에서 확보한 퍼스트 파티 신호를 결합하면, 마케터는 챗GPT, 구글 AI 모드,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퍼플렉시티 AI 등 다양한 AI 환경에서 자사 브랜드의 언급 빈도, 청중 도달, 경쟁사 대비 점유율(SoV), 콘텐츠 공백에 이르기까지 종합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이후 AI 에이전트가 우선순위가 높은 권장 사항을 제시하고, 해당 업데이트는 몇 분 안에 적용되며, 그 효과도 툴 내에서 직접 측정할 수 있다. 또한 팀은 어도비 애널리틱스(Adobe Analytics) 솔루션과의 연동을 통해 모든 GEO 작업을 예약, 영업 파이프라인, 매출과 연결해 모든 과정을 단일 워크플로우에서 수행할 수 있다.
어도비 브랜드 비저빌리티가 기업에 제공하는 기능:
- 셈러쉬 데이터 기반 가시성 인사이트: 어도비 브랜드 비저빌리티는 셈러쉬 데이터를 직접 통합해 다양한 AI 환경에서 브랜드가 어떻게 노출되고 있는지 종합적으로 보여준다. 여기에는 기업의 언급 빈도와 타깃 고객이 누구인지(해당 브랜드가 포함된 LLM 응답을 확인한 수)에 대한 정보는 물론, 가장 성과가 우수한 주제와 프롬프트에 대한 정보도 포함된다.
- 프롬프트 전략: 팀은 AI 환경에서 주목받고 있는 주제와 프롬프트를 파악하고, 경쟁사가 점유율을 확보하기 전 자사 브랜드가 최적화해야 할 관련 분야를 정확히 찾아낼 수 있다. 또한 어떤 브랜드가 해당 주제에서 이미 가시성을 확보하고 있는지도 전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 경쟁 브랜드 비교: 마케터는 자사 브랜드와 경쟁사를 손쉽게 비교해 어떤 영역에서 인용되고 있는지, 브랜드가 얼마나 자주 언급되는지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브랜드 언급 추이를 과거 데이터와 비교해 분석할 수 있다.
- 자동 최적화: 어도비 브랜드 비저빌리티는 우선순위가 높은 권장사항을 제공해 팀이 즉시 실행에 옮길 수 있도록 지원하며, 몇 분 안에 최적화 작업을 적용할 수 있도록 한다. 업데이트는 엣지 환경의 AI 에이전트에 전달돼 LLM이 최신 브랜드 내러티브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며, 동시에 자사 콘텐츠에 적용된 변경 사항으로 실제 방문자의 경험도 개선한다. 이후 모든 최적화 작업은 측정 가능한 비즈니스 성과와 연결된다.
- SEO 인텔리전스: SEO의 기본 요소는 AI 검색 가시성을 확보하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한다. 어도비 브랜드 비저빌리티는 17년에 걸쳐 축적된 285억 개의 키워드와 43조 개의 백링크로 구성된 셈러쉬의 독보적인 SEO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한다. 이를 통해 브랜드의 기존 검색 영향력이 어떤 영역에서 AI 인용으로 이어져야 하는지 파악하고, 검색과 AI 채널에서 나타나는 격차를 동시에 해소하기 위한 어떤 콘텐츠에 투자해야 하는지 보여준다.
어도비 브랜드 비저빌리티는 독립 애플리케이션으로 사용하거나, 에이전틱 콘텐츠 및 에셋 관리 시스템인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매니저(Adobe Experience Manager)와의 네이티브 통합을 통해 활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브랜드는 웹 경험과 캠페인 콘텐츠부터 디지털 에셋 및 커머스 카탈로그에 이르기까지 전체 콘텐츠 기반에 걸쳐 인간과 AI 타깃 모두를 대상으로 최적화한다.
어도비의 브랜드 가시성 솔루션 제품군은 지속적으로 순환하는 운영 모델을 제공한다. 브랜드는 AI 기반 탐색 환경에서 자사가 어떻게 노출되는지 파악하고, 브랜드 맥락에 기반한 콘텐츠 및 경험을 생성한다. 또한 하나의 통합된 기반에서 인간 청중과 AI 시스템에 모두 도달하고, 모든 상호작용을 통해 지속적으로 학습하며 성과를 개선할 수 있다. 이 모든 것이 하나의 경험 플라이휠을 이룬다. AI 에이전트와 인간의 협업을 바탕으로 하는 어도비의 브랜드 가시성 솔루션은 반복될수록 더욱 강화되는 경쟁 우위를 구축한다.
이번 협업은 기업이 어도비와 직접 협력해 자사 브랜드 고유의 최적화된 맞춤 생성형 AI 모델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어도비 파이어플라이 파운드리(Firefly Foundry)를 통해 제공된다. 디즈니 이매지니어들은 70년 이상 축적해 온 독보적인 예술성을 바탕으로 스토리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술의 한계를 뛰어넘어 왔다. 기존 이매지니어링 에셋을 기반으로 맞춤화된 이번 독자 모델은 정교하게 최적화되었으며, 상업적으로 책임감 있게 사용할 수 있는 어도비 파이어플라이 모델을 기반으로 구축돼 이매지니어링의 크리에이티브와 세계관 구축 역량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한나 엘사커(Hannah Elsakr) 어도비 생성형 AI 신사업 부문 부사장은 “스토리텔링은 디즈니의 DNA이며, 최신 AI 혁신 기술로 크리에이터의 역량을 강화하는 것은 어도비가 가장 잘하는 일”이라며, “이매지니어링 팀이 전 세계 팬들을 위한 새로운 경험을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어도비의 툴과 워크플로우는 더욱 대담한 아이디어를 탐색하고, 최고의 아이디어를 현실로 구현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 기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카일 라플린(Kyle Laughlin) 월트 디즈니 이매지니어링 R&D, 테크놀로지 및 엔지니어링 부문 수석부사장은 “이매지니어링은 언제나 기술과 인간의 창의성이 책임감 있는 방식으로 함께할 수 있다고 믿어왔다”며 “어도비와의 협력을 통해 고객이 기대하는 감성적 가치를 유지하면서도 디즈니의 스토리와 캐릭터를 테마파크 전반에서 더욱 빠르고 생생하게 구현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디즈니와 같은 브랜드의 모든 캐릭터, 색상, 크리에이티브 의사 결정은 100년에 걸친 스토리텔링의 가치를 담고 있다. 인터넷에서 무단 수집한 데이터를 학습한 모델은 지적재산(IP)의 정확성, 브랜드 일관성 또는 생성 결과물의 출처를 보장하지 않는다. 어도비 파이어플라이 파운드리는 근본적으로 차별화된 접근 방식을 취한다. 이매지니어링의 자체 디자인 카탈로그를 기반으로 구축된 맞춤형 모델은 세계적으로 가장 잘 알려지고 사랑받아 온 프랜차이즈의 라이선스 에셋 및 자사 에셋을 바탕으로 책임감 있게 개발됐으며, 각 프랜차이즈의 정교한 시각 언어를 이해할 수 있도록 정교하게 최적화됐다. 이를 통해 이매지니어들은 기존에 사용하던 어도비 툴과 워크플로우 안에서 어도비 파이어플라이 파운드리 모델을 활용해 모든 매체에 걸쳐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생성할 수 있게 된다.
수십 년 동안 어도비는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크리에이티브의 중심에 자리해 왔으며, 과학 및 기술 성과 부문에서 여러 차례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기술 혁신을 선보여 왔다. 어도비 파이어플라이 파운드리를 통해 이매지니어들은 맞춤형으로 책임감 있게 구축된 AI 활용을 선도하며, 다음과 같은 초기 워크플로우를 통해 아이디어가 테마파크의 마법으로 구현되기까지의 여정을 단축해 나갈 예정이다.
- 스케치를 이미지로(sketch-to-image) 모델: 손으로 그린 대략적인 콘셉트를 완성도 높은 2D 콘셉트 아트로 변환함으로써, 디자이너는 더 빠르게 아이디어 작업을 반복하고 완성도를 높이는 동시에 수십 가지의 크리에이티브 방향성을 탐색할 수 있다.
- 이매지니어링 에셋을 기반으로 개발된 맞춤형 이미지 모델: 미키와 친구들(Mickey & Friends), 겨울왕국(Frozen), 모아나(Moana), 릴로&스티치(Lilo & Stitch), 카(Cars) 등 다양한 프랜차이즈 전반에 걸쳐 브랜드 가이드라인과 각 프랜차이즈의 특성에 부합하는 크리에이티브 에셋을 생성한다. 이를 통해 이매지니어들은 향후 어트랙션 개발을 위한 콘셉트 및 디자인 단계를 더욱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다.
- 3D 모델링 기능: 2D 렌더링 및 디자인 콘셉트를 정교한 3D 프로토타입으로 변환해 디자이너가 실제 착공 훨씬 전부터 시공 계획을 수립하고, 필요한 자재를 산정하며 엔지니어링 팀과 조율할 수 있는 도구를 갖추게 된다.
디즈니가 테마파크, 호텔, 크루즈 등 사업 영역을 확장해 나가는 가운데, 어도비 파이어플라이 파운드리는 이매지니어링이 훨씬 빠른 속도로 반복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손으로 그린 스케치와 완성도 높은 콘셉트 아트부터 정교한 3D 렌더링, 실제 시공에 활용 가능한 수준의 CAD 모델에 이르기까지 엔드-투-엔드 크리에이티브 프로세스를 가속화할 수 있다. 이매지니어링 팀은 디즈니 고객들이 기대해 온 크리에이티브 기준과 마법 같은 경험을 유지하면서도, 디즈니 테마파크 경험을 더욱 확장할 수 있다.
어도비에 대해
어도비는 디지털 경험을 통해 세상을 바꾼다. 자세한 정보는 어도비 홈페이지에서 찾을 수 있다. 어도비코리아에 대한 정보 및 뉴스는 어도비코리아의 공식 블로그와 뉴스룸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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