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도비의 크리에이티브 에이전트 기반 파이어플라이 AI 어시스턴트: 크리에이터가 일상적인 언어로 결과물을 지시하면, 단일의 대화형 인터페이스에서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앱 전반의 복잡한 다단계 워크플로우 조율 및 실행
- 어도비 파이어플라이의 AI 영상 및 이미지 편집 기능 확대: 스튜디오급 오디오, 고급 색상 제어, 정밀 이미지 조정, 30개 이상 업계 선두의 크리에이티브 AI 모델 라인업…독보적인 제어, 선택권 및 유연성 제공
- 어도비 파이어플라이: 에이전틱 크리에이티브, 업계 최고의 크리에이티브 AI 모델, 전문가급 편집 툴 및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앱의 강력한 성능과 정밀함 등을 통합한 올인원 크리에이티브 AI 스튜디오로 자리매김
2026년 4월 16일, 서울 – 혁신적인 툴과 플랫폼을 통해 크리에이티브, 생산성 및 고객 경험을 구현하는 글로벌 기술 선도 기업 어도비가 자사 크리에이티브 에이전트 기반의 ‘파이어플라이 AI 어시스턴트(Firefly AI Assistant)’를 공개했다. 파이어플라이 AI 어시스턴트는 어도비의 크리에이티브 툴을 단일 대화형 인터페이스에 통합한다.
올인원 크리에이티브 AI 스튜디오인 어도비 파이어플라이(Adobe Firefly)에서 곧 사용할 수 있는 파이어플라이 AI 어시스턴트는 크리에이터가 원하는 결과물을 일상적인 언어로 설명하면, 파이어플라이, 포토샵(Photoshop), 프리미어(Premier), 라이트룸(Lightroom), 익스프레스(Express), 일러스트레이터(Illustrator) 등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앱 전반에 걸친 복잡한 다단계 워크플로우를 조율하고 실행한다.
이번 발표는 크리에이티브 작업 방식의 근본적인 변화를 의미한다. 크리에이터는 어시스턴트에게 원하는 결과물을 설명하는 것만으로, 상상을 현실로 구현하는 과정에서 소요되는 시간과 노력을 크게 절약할 수 있다. 에이전틱 크리에이티브에 대한 어도비의 접근 방식은 크리에이터에게 주도권을 부여한다. 크리에이터가 비전, 판단, 크리에이티브 방향성을 제시하면, 어시스턴트는 이를 바탕으로 작업을 조율하고 실행한다. 파이어플라이 AI 어시스턴트는 어도비가 그동안 축적해온 보조형, 대화형, 생성형 AI역량을 기반으로 에이전틱 크리에이티브의 새 시대를 열어갈 것이다.
데이비드 와드와니(David Wadhwani)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및 생산성 부문 사장은 “어도비는 크리에이터가 작업 과정을 직접 주도하고 자신의 관점, 표현, 취향이 가장 강력한 크리에이티브 도구가 되는 에이전틱 크리에이티브의 시대를 이끌고 있다”며 “어도비 파이어플라이는 최고의 모델과 강력한 툴을 결합한 독보적인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로, 이제 모든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앱의 강력한 성능과 정밀성을 하나로 통합해 완전히 새로운 창작 방식을 제시한다”고 말했다.
어도비는 또한 파이어플라이의 영상 및 이미지 편집 기능을 대폭 확장했다. 파이어플라이 비디오 에디터(Firefly Video Editor)에는 스튜디오급 사운드, 고급 색상 조정, 어도비 스톡(Adobe Stock) 통합 등 신규 기능이 추가됐다. 이와 함께, 정밀도 흐름(Precision Flow) 및 AI 마크업(AI Markup)과 같은 정교한 이미지 편집 기능도 새롭게 도입했다. 30개 이상의 업계 최고 수준의 AI 모델 라인업에는 클링 3.0(Kling 3.0), 클링 3.0 옴니(Kling 3.0 Omni)가 포함돼 구글(Google)의 나노 바나나 2(Nano Banana 2), 비오 3.1(Veo 3.1), 런웨이(Runway)의 젠-4.5(Gen 4.5), 일레븐랩스(ElevenLabs)의 멀티링구얼 v2(Multilingual v2)와 함께 크리에이터에게 한층 넓은 선택권과 유연성을 제공한다.
이러한 혁신을 통해 파이어플라이는 올인원 크리에이티브 AI 스튜디오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모든 크리에이터가 아이디어 구상부터 고품질의 결과물 제작까지 보다 빠르고 유연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파이어플라이 AI 어시스턴트: 어도비 앱 전반에 걸친 새로운 창작 방식
파이어플라이 AI 어시스턴트는 크리에이터가 원하는 결과물을 간단히 설명하면, 포토샵, 파이어플라이, 프리미어, 익스프레스, 라이트룸, 일러스트레이터 등 다양한 어도비 앱 전반에 걸친 워크플로우를 단일의 대화형 인터페이스에서 통합적으로 조율하고 실행한다. 이러한 에이전틱 창작 방식은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누구나 여러 앱을 오가거나 수동 작업을 거치지 않아도 빠르게 작업을 시작하고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크리에이티브 전문가에게는 보다 복잡한 다단계 워크플로우를 직접 지시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해, 속도와 함께 고품질 작업물에 필요한 정밀한 제어 역량을 제공한다.
파이어플라이 앱에 곧 도입될 파이어플라이 AI 어시스턴트는 다음과 같은 기능을 제공한다.
- 단일 통합 대화형 인터페이스: 파이어플라이 AI 어시스턴트는 파이어플라이 앱 내 단일 통합 대화형 인터페이스를 통해 콘텐츠 제작 과정을 지원한다. 크리에이터가 원하는 결과물을 설명하면, 워크플로우를 구성하고 결과를 제시하며, 작업 맥락과 진행 상황, 의사결정을 세션 전반에 걸쳐 유지한다. 이러한 맥락은 개별 어도비 앱으로 원활하게 이어져, 매번 처음부터 작업을 다시 시작할 필요를 줄여준다.
- AI 지원, 크리에이터 주도: 어시스턴트는 맥락에 맞는 질문과 선택지를 제시하며, 크리에이터가 제어권을 갖게 한다. 크리에이터는 언제든지 개입해 결과물을 수정 또는 조정할 수 있다.
- 사전 구축된 크리에이티브 스킬: 크리에이티브 워크플로우에 최적화된 크리에이티브 스킬(Creative Skills) 라이브러리를 통해 어시스턴트는 단일 프롬프트만으로도 복잡한 다단계 작업을 실행한다. 해당 라이브러리는 지속적으로 확장되며, 인물 사진을 일관된 프리셋으로 보정하거나 다양한 소셜 채널에 맞는 콘텐츠를 생성하는 등 어도비가 사전 구축한 스킬을 활용할 수 있다. 또한 필요에 따라 직접 설정에 맞게 조정하거나 새로운 스킬을 생성할 수도 있다.
- 크리에이터별 맞춤화: AI 어시스턴트는 지속적인 학습을 통해 선호하는 툴, 워크플로우, 미적 취향 등 크리에이터의 작업 성향을 파악해, 한층 일관되고 개인화된 맞춤형 결과물을 제공할 수 있다.
- 에셋 인식 및 맥락 이해: AI 어시스턴트는 이미지, 영상, 디자인 및 브랜드 에셋을 포함해 제작 중인 콘텐츠를 명확히 이해하고 있어, 보다 관련성 높고 맥락에 맞는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 프레임닷아이오(Frame.io)를 통한 통합 검토 및 수정: 크리에이터가 어시스턴트에게 영상 협업 및 리뷰 앱인 프레임닷아이오를 통한 작업물의 정리 및 공유를 요청하면, 어시스턴트는 이해관계자의 피드백을 해석하고 최적의 툴로 변경 사항을 자동 적용해, 검토부터 최종 콘텐츠 제작까지 이어지는 작업 주기를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다.
어도비는 이러한 새로운 어도비 앱 기반 창작 방식을 앤트로픽(Anthropic)의 클로드(Claude)를 비롯한 업계 선도적인 서드파티 AI 모델에도 제공해, 크리에이터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작업 환경 안에서 어도비의 최상급 기능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폴 스미스(Paul Smith) 앤트로픽 최고상업책임자(CCO)는 “최고의 창작물은 사고와 제작 사이를 유기적으로 오가며 완성된다”며 “어도비와 협력해 크리에이터가 클로드에서 프로젝트를 구상하고, 이를 어도비 파이어플라이에서 바로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이것은 창작 방식에 의미 있는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전했다.
어도비의 에이전틱 크리에이티브 비전과 파이어플라이 AI 어시스턴트에 대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어도비 파이어플라이의 새로운 영상 및 이미지 편집 기능과 확장된 파트너 모델
직관적인 멀티 트랙 파이어플라이 비디오 에디터에 추가된 신규 기능은 다음과 같다.
- 오디오 업그레이드: 대화의 음질을 자동으로 개선하는 음성 강화(Enhance Speech) 기능을 파이어플라이 비디오 에디터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해당 기능은 어도비 프리미어 및 팟캐스트(Adobe Podcast)에서 이미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크리에이터는 단 몇 번의 클릭만으로 노이즈와 반향을 줄이고 음성, 음악 및 주변음의 균형을 조정해 보다 완성도 높은 사운드를 구현할 수 있다.
- 색상 조정: 크리에이터는 파이어플라이 비디오 에디터에서 노출, 대비, 채도, 색온도 등 주요 시각적 요소를 정밀하게 조정할 수 있다. 직관적인 슬라이더를 통해 각 효과의 강도를 직접 제어할 수 있으며, 클릭 한 번으로 색상 보정 작업을 빠르게 시작할 수 있다.
- 어도비 스톡(Adobe Stock) 통합: 크리에이터는 파이어플라이 비디오 에디터 워크플로우 내에서 영상, 이미지, 오디오 및 사운드 효과를 포함한 8억 개 이상의 라이선스 에셋을 사용할 수 있다.
어도비는 또한 새로운 수준의 정밀도와 제어력을 제공하기 위해 두 가지 강력한 이미지 편집 기능도 도입한다.
- 정밀도 흐름(Precision Flow): 크리에이터는 단일 프롬프트에서 다양한 결과물을 생성해 이미지를 빠르게 탐색하고 정교하게 다듬을 수 있다. 직관적인 슬라이더를 통해 미세한 변화부터 극적인 변형까지 다양한 결과물을 살펴보고, 처음부터 다시 작업할 필요 없이 자신의 의도에 가장 부합하는 결과물을 선택할 수 있다.
- AI 마크업(AI Markup): 크리에이터는 편집이 적용되는 위치와 방식을 수동으로 제어할 수 있다. 브러시, 사각형 도구 또는 참조 이미지를 사용해 이미지 상에 직접 그려서 사물을 배치하고, 새로운 요소를 스케치하거나, 조명 등 세부 요소도 정밀하게 조정하는 것도 가능하다.
파이어플라이는 클링 3.0 및 클링 3.0 옴니 영상 AI 모델을 추가해 업계 최고 수준의 AI 모델에 대한 접근성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 클링 3.0: 스마트 스토리보딩 및 오디오-비주얼 동기화 기능을 갖춘 다목적 비디오 모델로, 빠르고 고품질의 영상 제작을 지원한다.
- 클링 3.0 옴니: 한층 향상된 제어력과 일관성을 제공하며, 크리에이터가 다중 샷 시퀀스 전반에 걸쳐 샷의 길이, 카메라 앵글, 캐릭터 움직임 등을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도록 한다.
이러한 신규 모델들은 구글의 나노 바나나2 및 비오 3.1, 런웨이 젠-4.5, 루마AI(Luma AI)의 레이3.14(Ray 3.14), 블랙 포레스트 랩스(Black Forest Labs)의 플럭스.2 프로(FLUX.2 Pro), 일레븐랩의 멀티링구얼 v2 모델, 토파즈 랩스(Topaz Labs)의 토파즈 아스트라(Topaz Astra) 및 상업적으로 안전한 어도비의 파이어플라이 모델 등 파이어플라이에서 이미 제공되고 있는 30개 이상의 크리에이티브 AI 모델에 포함된다.
파이어플라이 AI 어시스턴트는 몇 주 내에 공개 베타 버전으로 제공될 예정이며, 새로운 영상 및 이미지 편집 기능과 신규 파트너 모델은 파이어플라이 플랜을 이용 중인 고객의 경우 오늘부터 파이어플라이에서 즉시 사용할 수 있다.
어도비에 대해
어도비는 디지털 경험을 통해 세상을 바꾼다. 자세한 정보는 어도비 홈페이지에서 찾을 수 있다. 어도비코리아에 대한 정보 및 뉴스는 어도비코리아의 공식 블로그와 뉴스룸에서 확인 가능하다.
© 2025 Adobe. All rights reserved. Adobe and the Adobe logo are either registered trademarks or trademarks of Adobe in the United States and/or other countries. All other trademarks are the property of their respective own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