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도비 프리미어, 어도비 파이어플라이 앱과 원활하게 연동… 어도비, 구글, 오픈AI, 런웨이 등의 최신 AI 모델 활용해 영상 팀의 협업 아이디어 구상 및 브레인스토밍 프로세스 지원
- 프리미어의 새로운 AI 영상 혁신과 애프터 이펙트의 주요 모션 그래픽 업그레이드로 영상 후반 작업 워크플로우 혁신 및 보다 강력하고 매끄러운 스토리텔링 구현
2026년 1월 21일, 서울 –혁신적인 툴과 플랫폼을 통해 크리에이티브, 생산성 및 고객 경험을 실현하는 글로벌 기술 기업 어도비가 영상 크리에이터를 위한 새로운 AI 혁신을 발표했다.
전체 상영작의 85%가 어도비 제품으로 제작된 선댄스 영화제를 앞두고, 어도비는 영상 후반 작업을 더욱 원활하게 만들어 줄 새로운 혁신을 공개했다. 이번 업그레이드에는 프리미어(Premiere)의 AI 기반 마스킹 기능과, 애프터 이펙트(After Effects)의 새로운 타이포그래피, 재질, 3D 기능 등 모션 디자인과 시각적 스토리텔링을 의미 있게 확장하는 다양한 신규 기능이 포함된다. 또한 프리미어는 어도비의 AI 기반 아이디어 구상 공간인 파이어플라이 보드(Firefly Boards)와 원활하게 연동돼, 영상 제작팀이 어도비, 구글, 오픈AI, 런웨이 등 업계 선도 기업의 최신 AI 모델을 활용해 브레인스토밍하고 콘셉트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어도비 파이어플라이와 프리미어의 새로운 통합은 어도비 파이어플라이(Adobe Firefly)의 다양한 비디오 AI 기능을 기반으로 한다. 어도비 파이어플라이는 업계 선도의 AI 모델과 함께 디자인, 이미지, 영상, 오디오 및 모션 제작을 위한 최고의 크리에이티브 툴을 제공하는 올인원 크리에이티브 AI 스튜디오다. 최근 혁신에는 프롬프트 기반 편집과 카메라 모션 정교화와 같은 새로운 정밀 제어 기능과 생성형 클립, 푸티지, 그래픽, 오디오를 결합해 브라우저에서 바로 완성도 높은 스토리를 제작할 수 있는 경량 크리에이티브 조립 공간인 파이어플라이 비디오 에디터(Firefly video editor)의 공개 베타, 그리고 어도비 워크플로우 전반에 차세대 AI 영상 모델을 제공하기 위한 런웨이와의 다년간 파트너십이 포함된다. 이러한 최신 혁신은 영상 전문가들이 아이디어 구상부터 편집까지의 과정을 더욱 빠르게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온전한 크리에이티브 제어와 업계 최고 수준의 모델 접근성을 제공함으로써 탁월한 선택권과 유연성을 선사한다.
디파 수브라마니암(Deepa Subramaniam)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전문가 제품 마케팅 부사장은 “업계를 선도하는 어도비의 툴을 활용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수많은 영화 제작자들을 보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크리에이티브 커뮤니티는 어도비가 하는 모든 활동에 영감을 준다. 어도비는 차세대 스토리텔러를 위해 새로운 혁신과 투자를 통해 AI 영상 툴을 고도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영상 편집 및 모션 디자인을 위한 프리미어, 파이어플라이 보드, 애프터 이펙트의 새로운 혁신
어도비 프리미어와 애프터 이펙트의 새로운 혁신은 시간 제약으로 어려웠던 작업을 보다 쉽게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일례로, 새로운 마스킹 기능을 이용해 로토스코핑 작업을 이제 몇 초 만에 완료할 수 있다.
- 오브젝트 선택 및 마스크(Object Selection and Mask): 선택 및 마스킹 프로세스를 근본적으로 혁신해, 복잡한 피사체의 추적을 더욱 빠르고 간편하며 직관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영상 편집자는 보다 다양한 크리에이티브 효과를 실험하며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할 수 있다.
- 모양 마스크(Shape Masks): 새롭게 디자인된 타원, 사각형 및 펜 마스크는 얼굴 블러 처리, 프레임 일부 조명 조정(relighting) 등 다양한 효과 작업에서 보다 정교하고 폭넓은 크리에이티브 제어 기능을 제공한다.
- 파이어플라이 보드 통합(Firefly Boards Integration): 어도비의 AI 중심 협업 워크스페이스와 업계 선도 영상 편집 툴을 원활하게 연결해 사전 및 후반 제작까지 실시간 아이디어 구상과 시각적 기획이 가능하다. 또한 생성된 에셋을 프리미어로 바로 전송해 완성도 높은 전문 편집으로 이어갈 수 있다.
- 스톡 패널(Stock Panel): 프리미어에 새롭게 통합된 어도비 스톡을 통해 영상 편집자는 앱을 벗어나지 않고도 5,200만 개 이상의 클립을 탐색, 미리보기, 라이선스 구매 및 가져오기를 한 번에 수행할 수 있어 작업 흐름을 유지할 수 있다.
애프터 이펙트가 새롭게 선보이는 기능은 모션 디자이너와 비주얼 스토리텔러를 위한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가능성을 열어준다.
- 네이티브 3D 파라메트릭 망(Native 3D Parametric Meshes): 파라메트릭 망과 조합 가능한 모양을 사용해 3D 모양을 설계하고 맞춤화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으로, 스타일화된 그래픽과 사실적인 세트 요소를 강화하는 새로운 스폿(spot) 및 평행 그림자(parallel shadow)를 제공한다.
- 1,300개 이상의 무료 서브스턴스 3D 재질(1,300+ Free Substance 3D Materials): 수천 개의 신규 에셋과 애니메이션 속성을 활용해 불러오거나 내장된 망에 질감을 적용하고, 향상된 사실감과 크리에이티브 제어 기능으로 인상적인 모션 그래픽을 제작할 수 있다.
- 가변 글꼴 애니메이션(Variable Font Animation): 텍스트 애니메이터(Text Animator) 시스템에 추가된 기능으로, 키프레임, 표현식, 그리고 제목과 템플릿에 대한 유연한 제어 기능을 전면 지원한다. 이를 통해 영상에 역동적이고 시선을 사로잡는 타이틀과 템플릿을 구현할 수 있다.
- 향상된 벡터 워크플로우(Enhanced Vector Workflows): 일러스트레이터(Illustrator)에서 편집 가능한 그레이디언트와 투명도를 유지한 채 SVG 파일을 네이티브 모양 레이어로 가져오는 툴로, 디자이너가 완전한 벡터 충실도를 기반으로 채우기 및 획을 정밀하게 제어하며 즉시 애니메이션 작업을 시작할 수 있다.
어도비, 문화를 만드는 스토리텔링의 미래 선도
이번 업데이트는 선댄스 영화 제작자들의 작업에서 이미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툴 전반의 기능을 확장한다. 선댄스 연구소(Sundance Institute)의 연례 조사에 따르면, 2026년 출품작의 85%가 프리미어, 프레임닷아이오(Frame.io), 애프터 이펙트(After Effects), 포토샵(Photoshop), 서브스턴스 3D 컬렉션(Substance 3D Collection)을 포함한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Adobe Creative Cloud)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해 스토리를 구현했다. 프리미어로 편집된 선댄스 공개작으로는 ‘체이싱 서머(Chasing Summer)’, ‘위커(Wicker)’, ‘AI 다큐: 나는 어떻게 아포칼옵티미스트가 되었나(The A.I. Doc: Or How I Became an Apocaloptimist)’, ‘유니온 카운티(Union County)’, ‘지(Zi)’, ‘더 모먼트(The Moment)’, ‘브리트니 그라이너 스토리(The Brittney Griner Story)’ 등이 있다.
프리미어, 애프터 이펙트, 파이어플라이 보드의 최신 혁신 기능은 이번 주부터 순차적으로 제공된다. 프리미어 및 애프터 이펙트 26.0 출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어도비에 대해
어도비는 모든 사람이 창작할 수 있도록 역량을 부여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어도비 홈페이지에서 찾을 수 있다. 어도비코리아에 대한 정보 및 뉴스는 어도비코리아의 공식 블로그와 뉴스룸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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